스테이지 실제 특징 및 주요 위협
미역 녹지 캠프장 스테이지에서는 고대종 속성을 지닌 '고대 멍뭉이', '선글래숭이', '올드 타조'와 함께 떠있는 적 및 좀비 속성의 '좀비 제비', 떠있는 적 속성의 '부엉이 눈썹'가 등장합니다. 특히 좀비 제비는 100% 확률로 최대 체력의 80%에 달하는 추가 데메지를 주는 독 공격(독격)과 200F 후 체력 100% 부활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전선 유지에 큰 위협이 됩니다. 또한 고대종 적들은 특수능력을 봉인하는 '고대 저주'를 걸어오므로 아군의 대항 능력이 무력화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전술
좀비 제비의 부활을 원천 차단하고 강력한 독격과 좀비·고대종의 공세를 버티기 위해 후보 펄스 내 캐릭터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풀깎이 고양이'는 좀비 킬러 능력을 통해 뼈제비의 부활을 막아내며 전선을 안정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대항 속성과 원거리 범위 공격, 혹은 부활 무효·초대미지 능력을 갖춘 유닛들을 조합하여 적의 사거리 밖에서 유효 타격을 누적하고 저주 및 독격에 대응하는 운영이 효과적입니다.
실전 FAQ
Q: 좀비 제비의 독격과 부활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A: 뼈제비는 쓰러진 뒤 200F 후에 체력 100%로 1회 부활하며 최대 체력의 80% 추가 데미지를 주는 독격을 사용합니다. 반드시 좀비 킬러(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편성하여 격파 시 부활을 막아야 합니다. Q: 고대 저주로 인해 아군 특수능력이 봉인됩니다. 해결책이 있나요? A: 고대 멍뭉이와 선글래숭이 등이 거는 고대 저주는 아군의 대항 능력을 무력화합니다. 사거리가 긴 원거리 유닛을 활용해 저주 시전을 사전에 차단하거나 저주 무효 능력을 가진 편성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