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오징어 뮤지엄 스테이지에서는 에이리언 속성의 엘리트 에이리뭉과 빅글래숭이, 떠있는 적 속성의 제비족과 부엉이 눈썹, 그리고 흰 적 속성의 타조동호회가 등장합니다. 특히 엘리트 에이리뭉은 35% 확률로 아군을 750 후방으로 워프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전열 편성과 진형 유지를 방해합니다. 또한 빅글래숭이는 공격력 저하 효과를 걸어오며, 제비족과 부엉이 눈썹, 타조동호회 같은 전진성이 강한 적들이 라인을 압박하므로 속성별 대항과 원거리 대응 수단이 중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엘리트 에이리뭉과 빅글래숭이의 에이리언 속성에 대응하기 위해 '문어발 고양이'는 에이리언에게 엄청나게 강하다(대항 속성 추가 피해 및 피해 감소) 효과를 발휘하여 안정적인 전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 터씨'는 에이리언에 대응하여 맷부상 효과를 발휘하므로, 에이리언 라인이 몰려오는 이 스테이지에서 전방을 든든하게 지켜내는 데 유용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다음 행동
적의 밀도가 높아지고 워프 공격으로 인해 전열이 무너질 기미가 보이면, 즉시 사거리가 긴 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추가하여 후방에서 안정적으로 적의 체력을 깎아야 합니다. 에이리언과 떠있는 적이 동시에 몰려오는 구간에서는 속성별 방어 캐릭터를 앞세워 적의 진격을 멈추고 고기방패 라인을 두텁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 행동입니다.
실전 FAQ
Q. 엘리트 에이리뭉의 워프 때문에 라인이 계속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엘리트 에이리뭉의 워프는 35% 확률로 발동하므로, 이동 속도가 빠르거나 생산 주기가 짧은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워프 직후에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전열을 빠르게 메워야 합니다. Q. 타조동호회와 제비족이 빠르게 밀고 들어올 때는 어떤 순서로 대응하나요? A. 라인 밀착력이 높은 적들이므로 범위 공격 캐릭터를 활용해 잡몹들을 신속히 정리하고, 대항 캐릭터를 배치해 전선 유지를 최우선으로 삼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