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스나이퍼 정글 스테이지에서는 빨간 적과 떠있는 적 속성을 지닌 셰익스피망(220%), 홍당무왕(1100%), 날랄라라라방(440%), 나나나난나방(1320%), 구구(110%) 등이 등장합니다. 특히 구구는 100% 확률로 Lv1 파동(사정거리 467.5)을 발사하므로 원거리에서 지속적인 피해를 줄 수 있으며, 날랄라라라방은 30% 확률로 6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방해 효과를 걸어옵니다. 셰익스피망과 홍당무왕 같은 강력한 빨간 적/떠있는 적 조합이 라인을 압박하므로 속성에 맞는 대항 캐릭터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내 상황에 따라 적절한 속성 대항 캐릭터를 배치해야 합니다. 붉은 적과 떠있는 적이 동시에 압박해 오는 라인에서는 탱킹과 딜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유닛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섬은 빨간 적에게 강한 '메뽀우 츠이이테(매우 강하다)' 능력을 지녀 셰익스피망과 홍당무왕의 공격을 버티며 딜을 넣기 좋고, 문어발 고양이는 에이리언 대상이지만 범용성 있는 딜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장 고양이는 빨간 적과 떠있는 적을 상대로 10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는 제어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적의 진격을 늦추는 데 매우 유효합니다.
실전 FAQ
Q. 구구의 파동 공격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구구가 발사하는 Lv1 파동은 사정거리가 467.5이므로, 사거리가 짧은 근거리 유닛만 배치하면 순식간에 라인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원거리에서 딜을 넣을 수 있는 유닛을 조합하여 파동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Q. 자원이 부족할 때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A. 등장하는 초반 잡몹들을 상대하며 돈을 최대한 모은 뒤, 주력 속성 대항 딜러들을 한 번에 소환하여 밀리지 않도록 라인을 형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