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의 실제 특징과 위협 요소
구구는 '떠있는 적' 속성을 가진 적입니다. 체력과 공격력 자체는 높지 않지만, 공격 발생이 매우 빠르고 100% 확률로 Lv.1 파동(사정거리 467.5)을 발동합니다. 원본 사정거리는 205로 짧은 편이지만 파동 공격 때문에 후방의 아군 캐릭터나 전선 유지용 벽 캐릭터 뒤쪽까지 피해가 누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단일 공격 타입이므로 다수의 적과 섞여 나올 때 아군 벽 캐릭터를 방패 삼아 파동으로 전선을 갉아먹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대응 행동
내 상황에 맞는 기준과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체력이 높은 아군이나 파동 무효 캐릭터가 있는 경우:
네코 타코츠보나에바 영호기등 파동를 막거나 무효화하는 유닛을 최우선으로 편성해 파동 피해를 차단하고 안정적으로 처리합니다. - 일반적인 양산 벽 캐릭터만 있는 경우: 안심하고 벽을 과도하게 생산하면 오히려 파동 연타를 유발하므로 벽 생산을 최소화하고, 단발 화력이 높거나 선공이 빠른 캐릭터로 빠르게 밀어내야 합니다.
- 대항 속성 아군이 필요한 경우: '떠있는 적'에 유효한 대항 캐릭터를 배치하여 빠르게 체력을 깎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네코 타코츠보: 적의 공격이 단일 공격이라는 점을 이용해 파동 스토퍼로 활용하면 파동 위협을 거의 없앨 수 있어 가장 안정적입니다.네코 섬/대광란의 네코 섬: 높은 체력으로 접근하여 파동 거리 내에서도 안정적으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각성의 고양이 무트/고양이 초특급: 높은 공격력과 빠른 이동 속도를 활용해 파동을 맞기 전에 빠르게 접근하여 일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1. 저렴한 고기방패 벽을 많이 세워도 괜찮나요? A1. 구구는 공격 시 100% 확률로 파동를 발생시키므로, 벽을 너무 많이 세우면 파동에 맞아 전선 전체가 휘말릴 수 있습니다. 벽은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2. 사정거리가 긴 캐릭터로 멀리서 공격하면 안 되나요? A2. 적의 기본 사정거리는 205이지만 파동가 467.5까지 닿기 때문에, 일반적인 원거리 딜러만으로는 파동 데미지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파동 무효나 높은 체력을 가진 유닛을 함께 기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