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격렬한 막료장 스테이지는 흰 적(멍뭉이, 낼름이, 놈, 간판 아가씨), 떠있는 적(나나나난나방, 대갈이군), 그리고 메탈 적(10식 전차)이 함께 등장하는 구성입니다. 특히 10식 전차는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하면 대미지가 1씩만 들어가므로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며, 전방을 가로막는 다양한 속성의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속성별 대항 캐릭터를 적절히 배치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내 상황에 맞춰 적절한 대항 캐릭터를 기용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입니다. 10식 전차의 메탈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크리티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준비해야 하며, 떠있는 적과 흰 적 라인에 대해서는 다음 캐릭터들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10식 전차 등 메탈 적과 잡몹이 섞여 나오는 구간: 크리티컬 및 범위 공격 수단을 우선 확보하여 라인을 정리합니다.
- 쉐리나 대갈이군 등 떠있는 적의 압박이 거셀 때: 떠있는 적을 상대할 수 있는 전용 대항 캐릭터를 우선 배치하여 진격을 억제합니다.
- 흰 적 중심의 라인전: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을 상대로 맷집이 좋아 초생명체 특효를 발휘해 전방 유지력을 높여줍니다.
실전 FAQ
Q: 10식 전차의 단단한 체력 때문에 라인이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일반 공격으로는 대미지가 1만 들어가므로 반드시 크리티컬 공격을 지닌 캐릭터를 함께 편성하여 빠르게 제거해야 합니다.
Q: 떠있는 적과 흰 적이 동시에 몰려올 때는 어떤 순서로 대응하나요? A: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에서 맷집이 좋은 캐릭터를 앞세워 적의 진격을 늦추고, 후방에서 광역 딜러로 잡몹을 먼저 쓸어담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