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식 전차의 실제 특징과 위협
10식 전차는 '메탈 적' 속성을 가진 적 캐릭터로,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한 모든 피해를 1로 고정하여 받는 메탈 특유의 단단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거리가 240이며 범위 공격을 구사하기 때문에, 전방에 세운 방어선이 얇거나 크리티컬 아군을 준비하지 못한 경우 순식간에 라인이 밀릴 수 있는 위협이 있습니다.
또한 고향 자위대 콜라보 스테이지('야무진 중사', '밤에도 상사', '종종걸음 중위', '깜짝 소령', '영차 대령', '격렬한 막료장') 등에서 다양한 배율로 등장하여 플레이어를 압박합니다. 체력 자체는 낮지만 1피해 규칙 때문에 일반적인 공격으로는 처치하기 까다롭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내 상황에 따라 10식 전차를 상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분기됩니다.
- 내 상황: 메탈 적을 상대할 크리티컬 캐릭터가 부족할 때
- 우선 판단 기준: 일반 공격의 딜레이와 1고정 피해 메커니즘 확인
- 다음 행동: 공격 주기가 빠른 다수의 연타 캐릭터나 고양이 파이터 등 크리티컬 확률을 가진 유닛을 최대한 조합하여 타격 횟수를 늘립니다.
- 내 상황: 콜라보 스테이지(고향 자위대 등)에서 고배율 10식 전차를 만났을 때
- 우선 판단 기준: 적의 사거리(240)와 범위 공격 범위 파악
- 다음 행동: 사거리 240 밖에서 안전하게 타격을 넣을 수 있는 중·원거리 범위 공격 유닛을 배치하고, 메탈 적의 이동을 멈추거나 느리게 만드는 메탈 대책 유닛을 함께 기용합니다.
실전 FAQ
Q. 10식 전차에게 어떤 캐릭터를 편성해야 하나요? 10식 전차는 메탈 적 속성을 지녀 크리티컬 공격이 필수적입니다. 메탈 특유의 1피해 고정 특성을 뚫기 위해 크리티컬 확률을 가진 유닛을 우선적으로 편성해야 합니다.
Q. 아군 캐릭터로서의 10식 전차는 어떻게 쓰이나요? 아군 EX 캐릭터로 등장하는 10식 전차는 사거리 140의 단거리 범위 공격 유닛이나, 체력과 사거리가 짧고 활용도가 제한적입니다. 고참 유저들의 수집 요소나 특정 단거리 전투에서 기용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