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요소
모아이의 눈에는 영력이 깃든다 스테이지는 무소속 적 속성을 가진 부활절 모아이 성이 보스로 등장하며, 멈추기와 느리게 등 다양한 방해 효과에 면역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에 100% 확률로 Lv1 파동을 발사하는 떠있는 적 속성의 구구와 15% 확률로 800 후방 워프를 유발하는 에이리언 속성의 안드로메 타조가 가세해 아군의 진형을 무너뜨립니다. 또한 흰 적 속성의 이스타 룬룬과 재키 펭 등이 지속적으로 압박해 오므로, 파동 대책과 후방 워프에 대응하는 전술적 배치가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근거
구구의 파동 공격과 안드로메 타조의 워프, 그리고 다양한 속성 적을 상대할 때 후보군 캐릭터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토우'는 흰 적에 대해 타구먼 특성을 지녀 단단하게 버텨주며,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 상대로 튼튼한 방어력을 제공합니다. 또한 '고양이 터씨'는 에이리언 상대로 매우 강하며 초주 특효를 지녀 에이리언 적을 상대할 때 유용하게 기용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다음 행동
구구가 등장해 파동을 일으킬 때는 사거리가 닿기 전에 원거리 공격 유닛으로 견제하거나 파동을 버틸 수 있는 탱커를 앞세워야 합니다. 안드로메 타조의 워프로 인해 전열이 뒤로 밀려날 수 있으므로, 라인이 무너지기 전에 고기방패를 꾸준히 보충하며 대형 딜러를 보호하는 것이 다음 행동의 핵심입니다.
실전 FAQ
Q: 부활절 모아이 성의 방해 면역 때문에 상태이상 캐릭터가 안 먹힙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모아이 성은 멈추기와 느리게 등에 면역이 있으므로 상태이상 의존보다는 순수 딜량과 체력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유닛을 조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후방 워프와 파동이 동시에 겹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워프에 의해 아군 전열이 뒤로 밀릴 때 파동 타이밍이 겹치면 순식간에 라인이 붕괴되므로, 워프 무효나 원거리 범위 공격 캐릭터를 활용해 적의 접근을 최대한 저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