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적 위협
마을을 나가고 싶다면 제물을 바쳐라 스테이지는 다양한 특성을 가진 적들이 등장하여 덱 구성과 전술적 대응이 중요한 곳입니다. 주요 등장 적을 살펴보면 좀비 속성의 뱀과 고릴라쥬가 등장하여 사정권 내 지중 이동과 체력 50% 또는 100% 부활 능력을 활용해 라인을 흔듭니다. 또한 악마 속성의 케르베로즈와 고릴아쿠마가 합류하여 각각 30% 확률로 120F 동안 움직임을 멈추거나 10% 확률로 3배 데미지의 혼신의 일격(전신의 일격)을 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흰 적 속성의 된장 푸들과 간판 아가씨까지 가세하여 전방을 압박합니다. 좀비의 부활 및 지중 이동 패턴과 악마 적의 행동 제어 및 강력한 일격이 겹치므로,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춘 유닛과 악마 대응 능력을 적절히 조합해야 안정적인 방어가 가능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후보군 중에서 이번 스테이지의 위협 요소인 좀비와 악마, 그리고 흰 적 등에 대응하기 유용한 캐릭터들을 골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피에로'는 좀비 상대로 3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거나 늦추는 효과 및 영혼 공격(영혼 공격)과 좀비 킬러를 지니고 있어 부활하는 좀비들을 저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풀깎이 고양이'는 낮은 비용으로 좀비 킬러와 함께 일정 확률로 좀비의 움직임을 멈출 수 있어 라인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네코쿠만켄'은 좀비 적에게 극대 대미지와 좀비 킬러를 발휘하므로 위협적인 좀비 적을 빠르게 처리하는 핵심 딜러로 기용하기 좋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전투 중 좀비 적이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영 깊숙이 파고들거나 처치 후 부활할 때, 일반적인 광역 딜러만으로는 라인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내 상황이 좀비의 부활과 지중 이동 때문에 고전하는 경우라면, 우선 좀비 킬러 특성을 가진 고양이 피에로, 풀깎이 고양이, 네코쿠만켄 등을 전선에 투입하여 부활을 원천 차단하고 영혼 상태의 적을 타격해야 합니다. 악마 속성의 케르베로즈가 멈춤 효과를 걸어올 때는 원거리 딜러의 사거리를 유지하며 고기방패를 두텁게 세워 피해를 분산하는 것이 다음 행동 기준입니다.
실전 FAQ
Q. 좀비 적이 쓰러진 뒤 계속 부활해서 라인이 밀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이 있는 유닛(예: 네코쿠만켄, 풀깎이 고양이 등)을 반드시 편성에 포함하여 격파 시 부활을 막아야 합니다. Q. 악마 속성 적의 멈춤 공격과 고릴아쿠마의 강력한 한방에 아군이 녹아내립니다. 대책이 있나요? A. 악마 적의 사거리를 파악하고 행동 제어 및 높은 체력 배율을 버텨낼 수 있는 고기방패와 원거리 딜러를 조합해 접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