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제물 신앙의 마을에 오고 말았다 스테이지에서는 빨간 적과 떠있는 적 조합인 '엘리트래빗'(400%), '홍당무왕'(400%)이 강력한 전방 압박을 가합니다. 이와 동시에 '좀비 멍뭉이'(30%), '돈비'(30%), '좀비 아거'(30%) 등 좀비 적들이 지중 이동과 부활(부활) 능력을 활용해 아군 전선 후방이나 성 앞으로 기습적으로 파고드는 것이 핵심 위협입니다. 정면의 묵직한 적들을 저지하면서 뒤로 파고드는 좀비들을 처리하는 유연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지중 이동과 부활을 반복하는 좀비 적들을 확실하게 무력화하기 위해서는 킬러 능력을 갖춘 캐릭터 편성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천공의 꼬마 고양이'는 좀비 상대로 맷집이 좋고 처치 시 부활 무효(격파 시 부활 무효) 효과를 지녀 성을 위협하는 좀비들을 영구히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또한 '고양이 피에로'는 좀비 대상 둔화 방해와 영혼 공격(혼 공격) 능력을 동시에 발휘하여 까다로운 좀비들의 진격을 늦추고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합니다.
실전 공략 가이드 및 FAQ
Q. 좀비가 자꾸 땅속으로 파고들어 성을 먼저 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좀비 적들은 일정 거리의 사정권에 들어오면 지중 이동을 시작하므로, 전선이 너무 쉽게 밀리지 않도록 고체력 탱커와 범위 공격 캐릭터를 조합하여 전방의 빨간 적·떠있는 적(엘리트래빗, 홍당무왕)을 빠르게 정리해야 합니다.
Q. 돈비와 좀비 아거가 쓰러졌다가 부활해서 라인을 무너뜨립니다. A. 부활 후 체력을 회복하기 전에 좀비 킬러(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로 막타를 치거나 영혼 공격으로 가사 상태의 적을 타격해야 완전 처리가 가능합니다. 부활 타이밍을 계산해 광역 공격을 배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