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분석
천마계 Lv.7 스테이지는 살의의 멍뭉이(300%), 블랙 고릴라저씨(160%) 등 강력한 검은 적들과 슈퍼 데빌, 사탄마리아, 마초 네로(350%) 등의 적이 등장하는 전장입니다. 특히 슈퍼 데빌은 100% 확률로 12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원거리 범위 공격(400~800)을 구사하므로 아군 딜러진의 접근을 방해합니다. 또한 마초 네로는 3연속 공격과 전방위 공격(-900~300)을 가하므로 근접 아군이 순식간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검은 적들의 돌파력이 매우 높으므로 이들을 견제하는 대항책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검은 적 라인업의 압박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후보 캐릭터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본버'는 대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60~72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몰려오는 살의의 멍뭉이와 블랙 고릴라저씨의 진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토리 치카 & 고양이 CC'는 300~550 사거리를 커버하는 원거리 범위 공격과 함께 대 검은 적 100% 둔화 능력을 보유하여 후방에서 안전하게 적의 발을 묶는 데 유용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기준
적의 고배율 밀어붙이기 속도에 따라 전술을 분기해야 합니다. 검은 적 다수가 라인을 급격히 밀고 올라올 때는 우선 범위 제어형 캐릭터로 전방 라인을 안정시키는 것이 판단 기준입니다. 이후 슈퍼 데빌의 둔화 사거리(400~800) 바깥쪽에서 원거리 딜러로 타격을 주거나, 사정거리를 숙지하여 아군 배치를 조절하는 행동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실전 FAQ
Q: 슈퍼 데빌의 둔화 공격 때문에 딜러가 아무것도 못 하고 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슈퍼 데빌은 400~800 범위의 원거리 공격을 하므로, 사거리가 이보다 짧거나 길어 사각지대를 파고들 수 있는 유닛을 조합하거나 사천왕급 견제 캐릭터로 접근을 차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블랙 고릴라저씨의 화력이 너무 강해 초반 라인이 붕괴됩니다. A: 초반 통솔력 사용과 자금 확보 타이밍을 조절하여, 검은 적 정지 또는 둔화 능력을 가진 유닛을 첫 자금으로 빠르게 출격시켜 초반 러시를 받아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