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살의 Lv.MAX 스테이지에서는 강력한 능력치를 지닌 적들이 등장합니다. '검은 고양이 성'은 100% 확률로 Lv20 파동(사정거리 4267.5)을 발사하는 적입니다. 해당 적은 100% 확률로 Lv20 파동을 발사하며, 파동, 멈추기, 느리게, 공격력 저하, 밀쳐내기 등의 효과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의의 고양이'는 검은 적 속성을 가집니다. 함께 등장하는 '살의의 고양이'는 검은 적 속성을 가지며, 기지를 치면 무리가 튀어나오는 구조로 전선 유지에 큰 압박을 줍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전략
검은 적 속성을 상대하고 전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활용하기 좋은 후보 캐릭터들입니다. 첫 번째로 '고양이 본버'(개안 스테이지 클리어 후 획득 가능)는 검은 적을 상대로 100% 확률로 멈추기 효과를 부여할 수 있어 전선을 멈춰세우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전선을 멈춰세우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두 번째로 '철가면 고양이 라이온'은 검은 적에게 '메포우 츠요이(매우 강함)' 능력을 지녀 데미지를 더 주고 받는 피해를 줄일 수 있어 몸빵과 전투를 동시에 수행하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토리 치카 & 고양이 CC'는 450의 사정거리와 원거리 범위 공격을 통해 검은 적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 수 있어 후방에서 안전하게 적의 진격을 늦추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응합니다.
- 적 성을 치기 전 (적 출현 대기):
- 판단 기준: 돈과 지갑 레벨이 충분히 확보되었는가?
- 다음 행동: 고양이 본버나 고기방패 유닛들을 미리 생산할 자금을 모으고 전선을 아군 성 근처로 당겨서 싸울 준비를 합니다.
- '검은 고양이 성'의 파동 공격에 전선이 밀릴 때:
- 판단 기준: 파동 데미지를 견디며 원거리에서 딜을 넣을 유닛이 배치되어 있는지 확인.
- 다음 행동: 사정거리가 긴 캐릭터나 메즈 유닛을 투입하여 성의 행동을 제한하고 공격 타이밍을 끊어줍니다.
- '살의의 고양이' 무리가 몰려올 때:
- 판단: 대검은 적 특화 유닛이 전방에서 버텨주고 있는지 확인.
- 다음 행동: 철가면 고양이 라이온이나 메즈 효과를 지닌 캐릭터를 조합하여 몰려오는 검은 적들의 라인을 붕괴시킵니다.
실전 FAQ
Q. '검은 고양이 성'의 파동 공격을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성의 파동은 사정거리가 매우 길고 각종 면역을 가지고 있으므로, 단순히 탱커로 버티기보다는 파동을 무효화하거나 원거리에서 빠르게 적의 무리를 제어하는 메즈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무과금이나 초반 유저가 쓰기 좋은 대안이 있나요? A. 검은 적 속성을 상대할 수 있는 메즈 캐릭터나 보유하고 있는 대검은 적 특화 유닛을 우선적으로 편성하여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거나 공격력을 저하시키는 방향으로 덱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