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의의 고양이 특징 및 위협 요소
살의의 고양이는 '고양이들의 대역습' 및 '고양이들의 역습' 등의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검은 적 속성의 적입니다. 단일 공격 타입이며 사거리가 140으로 짧은 편이지만, 스테이지에 따라 12000%에서 최대 18000%에 달하는 높은 강사배율 보정을 받아 강력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높은 배율의 공격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전선을 압박해오므로, 검은 적 속성을 겨냥한 메즈나 대항 캐릭터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대응 캐릭터
검은 적 속성을 상대할 때는 적의 공격을 억제하거나 딜을 보조할 수 있는 캐릭터를 편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100% 확률로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며, '철가면 고양이 라이온'이나 '각성 노라'는 검은 적에게 '메짜 강하다' 특성이 있어 데미지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맞받아칠 수 있습니다. 다만, 면역 효과나 특성을 꼼꼼히 확인하고 적의 높은 배율에 밀리지 않도록 고기방패를 두텁게 세워야 합니다.
실전 FAQ
Q: 살의의 고양이가 등장하는 스테이지에서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A: 높은 배율로 밀고 들어오는 적의 진격을 늦추기 위해 자금 확보와 함께 저렴한 고기방패 유닛을 끊임없이 생산하여 전선을 유지해야 합니다. Q: 아군으로 얻을 수 있는 '살의의 고양이'도 전투에서 유용하게 쓰이나요? A: 이벤트로 획득 가능한 아군 버전 살의의 고양이는 생산 비용이 7,500원으로 매우 높고 스펙은 일반 고양이와 비슷하여 실제 전투 공략용으로는 사용하지 않으며, 특정 냥콤보나 수집용으로만 간혹 언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