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살의 Lv.7 스테이지에서는 검은 적 속성을 지닌 '검은 고양이 성'과 검은 적 속성을 지닌 '살의의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특히 검은 고양이 성은 100% 확률로 Lv.20 파동(사정거리 4267.5)을 발사하며, 멈추기·느리게·공격력 저하 및 파동 자체에 대한 면역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원거리에서 아군을 압박합니다. 동행하는 살의의 고양이는 전방에서 끊임없이 몰려와 라인을 압박하므로, 강력한 파동 공격과 검은 적의 러시를 동시에 버텨내는 것이 이 스테이지 공략의 핵심입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후보군 중 '고양이 본버'는 대 검은 적 10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지녀 전방에서 몰려오는 '살의의 고양이'의 진격을 봉쇄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아토리 치카 & 고양이 CC'는 원거리 범위 공격(300~550)과 함께 대 검은 적 100% 확률로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위험 거리 밖에서 안전하게 적의 진군 속도를 늦추며 파동 요새의 압박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따라 먼저 '살의의 고양이' 라인이 빠르게 밀고 내려오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적의 밀어붙이는 힘이 강할 때는 '고양이 본버'나 메즈 요원을 우선 배치해 전선을 틀어막고, '검은 고양이 성'의 파동 타이밍에 맞춰 원거리 딜러와 지원 캐릭터를 투입해 안정적인 딜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실전 FAQ
Q: 검은 고양이 성의 파동 공격을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사정거리가 긴 유닛을 활용하여 성의 공격 사거리 안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며 진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Q: 살의의 고양이 물량이 너무 많아 밀릴 때는 어떻게 하죠? A: 범위 제어(메즈) 능력을 가진 대 검은 적 캐릭터를 조합하여 적의 이동을 멈추거나 늦추어 전선 붕괴를 막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