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요소
성배 전쟁 7일째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속성의 세이버(원거리 및 전방위 공격), 라이더(100% 확률로 120F 멈춤), 아처(원거리 공격) 등 다양한 적들이 등장합니다. 또한 캥거류(3연속 공격)와 고마사마(빨간 적), 살의의 멍뭉이(검은 적) 등이 함께 출현하여 전선을 압박합니다. 흰 적의 강력한 원거리 범위 공격과 행동 제어 능력이 핵심 위협이므로 이에 맞는 사거리 조절과 대항 편성이 필요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고마사마 등 빨간 적 비중과 전선 유지력을 고려할 때, 빨간 적에 '매우 강함' 특성을 가진 캐릭터들을 기용하면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흑 고양이'나 '고양이 섬'은 빨간 적 상대로 받는 피해가 감소하고 주는 데미지가 증가하여 고마사마 및 초반 라인전에서 든든한 탱커이자 딜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 본버'는 흑 적 상대로 100% 확률로 멈춤 효과를 부여하므로 살의의 멍뭉이가 다수 몰려올 때 전선을 멈춰 세우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다음 행동
내 상황 1: 초반 살의의 멍뭉이와 놈 등 물량 러시가 올 때 → 우선 판단 기준: 자금을 확보하고 초반 라인을 지켜야 함 → 다음 행동: 저렴한 고기방패와 범위 공격 캐릭터를 조합하여 밀리지 않도록 방어합니다. 내 상황 2: 라이더의 멈춤 특성과 세이버의 원거리 공격에 아군 딜러가 무력화될 때 → 우선 판단 기준: 사거리 안으로 들어가기 전 광역 제어 혹은 빠른 진입이 필요함 → 다음 행동: 적의 공격 빈도와 사거리를 고려하여 원거리에서 견제하거나 순식간에 파고드는 조합을 구성합니다.
실전 FAQ
Q: 라이더의 멈춤 공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라이더는 100% 확률로 120F 동안 움직임을 멈추므로, 사거리가 긴 아군을 활용하거나 원거리에서 먼저 타격을 주어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흰 적 계열(세이버, 아처 등)의 사거리 공격이 너무 아픕니다. A: 세이버와 아처는 각각 전방위 및 원거리 공격 범위를 가지므로, 사거리 안쪽의 빈틈을 파고들거나 체력이 높은 유닛으로 공격을 받아내며 후방 딜러가 타격할 수 있는 각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