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넘버 WAN 초극난무 스테이지는 에이리언, 떠있는 적, 좀비 속성 적들이 복합적으로 등장하여 강력한 특수 능력을 구사하는 고난도 전장입니다. 주요 적들의 위협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편성을 준비해야 합니다. 기라성 페로는 에이리언 및 스타 속성을 지니며 원거리 및 전방위 3연속 공격과 함께 100% 확률로 아군을 후방으로 와프시키는 능력을 사용하여 전열을 무너뜨립니다. 터키는 떠있는 적 속성이며 원거리 전방위 공격과 함께 최대 체력의 35%에 달하는 추가 피해를 주는 강력한 독격을 구사하므로 장기전에서 아군 탱커가 순식간에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토로린초와 좀비관은 각각 좀비 속성으로 부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토로린초는 200F 후 체력 50%로 1회 소생하고 15% 확률로 와프를 걸며 파동과 열파(열파)에 면역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구는 떠있는 적 속성으로 100% 확률로 Lv1 파동을 발사하여 후방 지원형 아군에게 큰 타격을 줍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원인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후보 캐릭터들을 조합하여 전술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문어발 고양이(제3형태)는 에이리언을 상대로 맷부우가 강한 능력을 발휘하여 기라성 페로의 공세를 버텨내는 데 유용합니다. 고양이 피에로(제3형태)는 좀비 상대로 일정 확률로 움직임을 느리게 만들고 솜씨 좋은 좀비 킬러(존비킬러) 능력과 영혼 공격(혼 공격)을 보유하고 있어 토로린쵸나 좀비관 같은 부활하는 적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습니다. 각성 미야키 무사시(제3형태)는 고대종 및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추고 파동과 고대의 저주를 무효화하므로 특정 위험 요소를 차단하며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다음 행동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의 와프 공격과 독격으로 전열이 무너지는 상황이라면, 와프 면역이나 원거리 범위 공격 캐릭터를 전방에 배치하여 피격 빈도를 줄여야 합니다. 좀비 적들의 끊임없는 부활로 라인이 밀릴 때는 좀비 킬러 특성을 가진 유닛을 반드시 대동하여 부활을 차단하고 격파해야 합니다. 구구의 파동 공격이 거슬린다면 파동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활용해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전 FAQ
초보자가 가장 먼저 시작할 때는 터키의 독격과 기라성 페로의 와프를 버틸 수 있는 원거리 대항 유닛과 좀비 대책 유닛을 우선적으로 편성에 포함해야 합니다. 이미 가진 도구와 조건에 따라 고난도 EX 캐릭터나 제3형태 해금 상태가 다르므로, 보유한 캐릭터 중 에이리언 및 떠있는 적, 좀비 상대 특성이 있는 유닛을 선별하여 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히는 지점인 부활과 와프 연계 구간에서는 라인이 밀릴 때 한 번에 쏟아붓기보다는 자금 수급을 조절하며 좀비 킬러 유닛을 적절한 타이밍에 출격시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