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28층은 악마와 좀비 적들이 복합적으로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주요 적들은 강력한 부활 능력과 악마 실드, 그리고 좁히기 어려운 전선을 만드는 다양한 특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월자베스'는 30% 확률로 Lv2 소파동과 악마 실드를 지니고 있어 전선을 무너뜨리기 쉽고, '악마 각하'는 쓰러질 때 100% 확률로 Lv1 열파를 발사하므로 격파 타이밍과 위치를 주의해야 합니다. '좀비 아거', '치킨랄라', '좀비석' 등 좀비 적들은 지중 이동과 부활(부활)을 반복하며 아군 성을 압박하므로 쉴 틈 없는 대응이 요구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좀비 킬러 능력과 대항 특성이 있는 캐릭터를 조합하면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메밀국수'는 좀비 킬러와 함께 100% 확률로 크리티컬을 발동하여 좀비의 부활을 원천 차단하며 강력한 화력을 보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뇌된 고양이 섬'은 좀비에게 '메봉강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좀비 특수능력을 봉인하는 저주와 죠비 킬러를 갖추고 있어 전선 유지와 방어에 효과적입니다. '풀깎이 고양이'는 낮은 비용으로 좀비의 움직임을 멈추는 확률적 제어와 킬러 능력을 동시에 수행하여 까다로운 좀비 라인을 붙잡아 두는 데 유용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맞춘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좀비가 땅속으로 이동해 아군 진영 깊숙이 파고들 때: 즉시 사거리가 닿는 범위 공격 캐릭터나 킬러 유닛을 생산하여 지중 이동 중인 적의 진입을 끊어냅니다. 2) 월자베스와 악마 각하의 실드 및 사후 열파가 부담스러울 때: 실드 브레이커나 파동·열파 무효/회피 능력을 가진 유닛으로 먼저 실드를 파괴하고, 각하 격파 시의 열파 범위를 피할 수 있는 원거리 딜러를 배치합니다.
실전 FAQ
Q: 좀비 적들이 계속 부활하여 전선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적을 쓰러뜨려야만 부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일반 공격력만으로는 부활 체력을 다시 깎아야 하므로 킬러 유닛의 출격 타이밍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악마 각하가 쓰러질 때 나오는 열파에 아군이 쓸립니다. 대안이 있나요? A: 각하가 사망할 때 발동하는 Lv1 열파의 사거리는 450~1050입니다. 사거리 내에 체력이 낮은 고양이들을 밀집시키지 말고,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타격하거나 열파 무효 특성을 지닌 편성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