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석의 특징과 위협 요소
무덤지기는 좀비(좀비) 속성을 지닌 적 캐릭터로, 범위 공격과 함께 100% 확률로 아원을 날려버리는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체력이 높고 쓰러진 뒤 120F(약 4초) 후에 체력 100% 상태로 1회 부활하는 능력이 있어, 일반적인 근접 공격으로는 금방 격파당하기 쉽고 전선 유지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특히 다른 좀비 적들과 함께 등장할 경우 후방의 원거리 아군이 직접 타격을 입고 무너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좀비 전선이 밀려와 성이 위협받을 때 → 무덤지기가 땅속으로 파고들거나 지상에 나타나는 시점 확인 → 벽 유닛의 과도한 생산을 줄이고, 지상에 부상·노출된 타이밍에 맞춰 조율
- 딜러가 접근 전에 차단당할 때 → 사거리와 좀비 킬러 유무 확인 → 후방에서 안전하게 대미지를 주거나 멈추기·밀쳐내기 효과를 가진 유닛으로 전선 유지
- 부활 기믹으로 고전할 때 → 좀비 킬러(존비킬러) 능력 보유 여부 확인 → 부활을 원천 차단하는 캐릭터를 조합하여 투입
효과적인 추천 캐릭터와 이유
- 하늘의 꼬마 고양이: 좀비 적에게 강한 대항 능력을 지녀 효율적인 대미지를 주고 좀비 킬러를 보유하고 있어, 부활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 풀깎이 고양이: 낮은 확률이지만 좀비의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고양이 리벤지: 좀비 적을 일정 확률로 날려버리는 능력이 있어 적이 성에 접근하는 것을 지연시키고 전선을 지키기 유용합니다.
- 네코쿠만켄: 좀비에 대해 극대 대미지를 주며 좀비 킬러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강력한 화력으로 적을 빠르게 처치하는 데 유용합니다.
실전 FAQ
Q. 무덤지기가 땅속으로 파고들 때 일반 고기방어벽을 계속 뽑아야 하나요? A. 벽을 너무 많이 내면 오히려 적이 더 깊숙이 파고들어 아군 진형 안쪽에서 튀어나올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춰 생산량을 조절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무조건 체력을 다 깎아도 부활해서 살아나는데 어떻게 처리하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이 있는 캐릭터가 마지막 타격을 입혀야 부활하지 않고 완전히 쓰러집니다. 조합에 킬러 능력을 가진 유닛을 반드시 포함해 주세요.
Q. 근접 캐릭터로 때리면 왜 금방 죽나요? A. 공격력과 체력이 모두 높고 범위 공격과 100% 날려버림 효과가 있어, 사거리가 짧은 근접 캐릭터는 접근하기도 전에 큰 피해를 입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