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스테이지 주요 적 특징과 위협 요소
사하라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낼름이, 놈, 간판 아가씨), 빨간 적(돼지새끼), 에이리언(하앜마양, 에이리뭉, 알파카, 쿠만츄)이 등장합니다. 특히 에이리언 속성의 알파카는 성을 공격할 때 데미지가 4배로 적용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성 체력을 빠르게 깎아낼 수 있습니다. 및 남은 체력 1% 이하에서 공격력이 900% 상승하며, 100% 확률로 1회 살아남는 강력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 후반 진입 시 큰 위협이 됩니다. 또한 하앜마양과 쿠만츄 등 에이리언 적들의 체력과 공격력을 고려하여 원거리에서 제압하거나 속성에 맞는 대항 캐릭터를 배치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행동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에이리언 적(알파카, 하앜마양 등)의 압박이 거셀 때 | 범위 공격 및 에이리언 대항 유닛 보유 여부 확인 | '문어발 고양이' 등 에이리언 대상 대항 능력을 가진 유닛을 전방에 배치하여 피격 데미지를 줄이고 딜을 누적 |
| 빨간 적(돼지새끼)과 함께 라인이 밀릴 때 | 초반 자금 수급과 탱커 유지력 점검 | '암흑 고양이' 등을 활용해 빨간 적의 진격을 저지하고 고기방패 라인 보강 |
| 적 성 근처에서 알파카가 체력 저하로 광폭화할 때 | 남은 체력 조건 및 부활 기회(1회 살아남기) 인지 | 원거리 딜러를 총동원하여 빠르게 마무리 타격을 가해 반격 타이밍 차단 |
실전 FAQ
Q. 알파카가 체력이 거의 다 닳았는데 왜 죽지 않고 더 강해지나요? A. 알파카는 남은 체력이 1% 이하가 될 때 100% 확률로 한 번 살아남는 동시에 공격력이 900% 상승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발악 구간에서 아군 진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강력한 한방 유닛이나 원거리 공격을 집중해야 합니다.
Q. 에이리언 적들을 상대할 때 어떤 유닛을 기용하는 것이 좋나요? A. 후보 풀에 있는 '문어발 고양이'처럼 에이리언에게 '메포우 쯔요이(매우 강하다)'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활용하면 대미지를 더 주고 받는 피해를 줄일 수 있어 안정적인 라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