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이집트 스테이지는 흰 적, 검은 적, 떠있는 적, 에이리언 속성의 적들이 등장하는 곳입니다. 특히 1500% 배율의 놈과 200% 배율의 놈1(15% 확률로 날려버림), 400% 배율의 살의의 멍뭉이, 600% 배율의 날랄라라라방(30% 확률로 60F 움직임을 멈춤)가 위협적입니다. 출격 최대 수가 15마리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적의 방해 효과에 대처하면서 효율적으로 유닛을 운용해야 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후보군 중에서 '고양이 본버'는 검은 적을 100% 확률로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살의의 멍뭉이 등의 진격을 막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고양이 세이버 얼터'는 떠있는 적에게 강한 능력을 발휘하며, 다양한 방해 효과에 대한 면역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각 스테이지의 적 속성에 맞춰 적절한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조합해 보세요.
실전 FAQ
Q: 날랄라라라방의 멈춤 효과가 너무 거슬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날랄라라라방의 '움직임을 멈추는' 방해 효과에 면역이 있거나 사거리가 긴 캐릭터를 활용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Q: 출격 제한이 15마리인데 자꾸 유닛이 부족합니다. 어떤 순서로 뽑아야 하나요? A: 초반에는 비용이 저렴하고 생산성이 높은 고기방패 위주로 라인을 유지하면서, 적의 공격 속성에 유리한 대항 캐릭터를 차례대로 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