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스테이지에서 어떤 상황에 쓰면 좋을까요?
메탈 스테이지에서 발로그는 긴 공격 범위와 100% 정지 능력 덕분에 메탈 대항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최장 공격 범위가 800에 이르며 포세이돈처럼 정지를 걸 수 있어 송골매보다 메탈 대항 성능이 좀 더 우수하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인식 사거리는 450이지만 실제 공격 범위는 350부터 시작하므로, 메탈 적을 상대로 넓은 공격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메탈 스테이지에서는 단독으로 라인을 유지하기보다 메탈 밀치기 캐릭터를 함께 기용해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실제 사용 후기와 편성 시 주의할 점
실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나나호나 발로그 같은 원거리 범위 공격 크리티컬 캐릭터가 입수 난이도가 상당한 편이어서 보편적으로 널리 쓰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반부 유저가 발로그 하나만을 믿고 메탈 적 상대로 라인을 유지하는 것은 불안정할 수 있으며, 고인물 유저의 경우 미래 고양이를 비롯한 다양한 메탈 대항 캐릭터로 사각지대를 방지할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유저는 캐릭터 획득 후 아쉬움을 느꼈다가 점차 활용처를 찾아가며 조금씩 도움이 되고 있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발로그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