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루가 상태에서의 사용감과 형태별 특징
첫 형태인 노비루가 상태에서는 거의 사용할 수 없다는 평가가 있으며, 재생산이 느린 것에 비해 능력치가 미묘하여 실제로 현시점에서 기용하는 경우는 적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다만 제2 형태인 노비란파사란은 마타타비 없이 진화할 수 있습니다.
노비란파사란의 사거리와 전투 상황
제2 형태인 노비란파사란은 사거리가 500으로 매우 길어, 아군 캐릭터 중에서는 상당히 긴 편에 속합니다. 적 캐릭터의 사거리가 극도로 길지 않은 이상 뒤에서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으며, 참고 자료 평가에 따르면 근거리에는 공격할 수 없지만 초원거리의 적을 모아 여러 가지 방해 효과를 넣는 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파동 데이저 무효를 가지고 있어 파동에 의한 데미지를 받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노비란터번과 본능에 대한 평가 및 한계
제3 형태인 노비란터번의 본능 구현 이후 평가에 따르면, 본능으로 약점이 해소되어 강해질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뚜렷한 변화는 없었으며 여전히 약한 상태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살아남기 능력이 발동하는 상황은 대개 아군이 밀리고 있는 국면인 경우가 많아, 살아남는다고 해도 눈에 띄는 회복(리카버리) 성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실제 사용 후기가 있습니다.

노비란파사란
노비란 터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