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제3 형태인 '고양이 라이온'까지 진화시키면 체력과 공격력이 올라가면서 채점 보상을 노릴 때 등 활약할 수 있는 장소가 조금 넓어진다. 예를 들어 미래편의 채점 보상을 노릴 때는 제3 형태인 '고양이 라이온'만 출전시키면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보스 계열 적 캐릭터의 이동을 저지할 때 핀포인트로 쓰거나, 빠른 공격 속도를 살려 메탈 하마양을 상대로 1 데미지의 연속 공격을 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보스 저지와 특정 적 상대로 쓸 때
보스 계열의 적 캐릭터가 진군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방패막이 역할로 1마리씩 생산하는 패턴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일본편에서는 자주 쓰이지 않지만, '냥이 티켓 찬스' 스테이지에서 고양이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 메탈 하마양을 쓰러뜨릴 때 활약해 준다.
초보자 구간에서의 활용과 한계
고양이 대전쟁을 막 시작한 초보자의 경우 일본편에서는 거의 사용할 필요가 없는 캐릭터이므로 경험치(XP)를 처음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다른 기본 캐릭터들을 먼저 레벨 상한까지 올리는 것이 좋다. 초보자 시기에 효율적인 경험치(XP) 배분을 고민할 수 있으나, 황소 고양이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클리어할 수 있기 때문에 존재를 잊어버리게 되면 미래편이나 레전드 스토리에서도 점차 쓰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기린 고양이
고양이 라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