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크리티컬 능력을 지닌 치어리더 냥코, 고양이 웨이트리스, 고양이 메밀국수의 실제 전투 양상과 한계점입니다.
어떤 적에게 쓰면 좋을까요?
치어리더 냥코는 공격이 명중하면 반드시 크리티컬이 발생하는 고유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확률에 좌우되지 않고 메탈 적에게 확실하게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크리티컬 아 공격수 중에서도 공격력이 높게 설정되어 있어 메탈 고마사마 같은 고내구력 메탈 적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사거리가 350으로 긴 편이라 대부분의 메탈 적을 상대로 사거리 우위에 서서 안전한 위치에서 일방적으로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반격을 받지 않고 메탈 적을 처리하는 국면에서 도움을 줍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폭풍 스테이지 '절·롤링 데드'를 클리어하면 제3형태인 고양이 메밀국수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진화 시 체력과 공격력이 상승하여 순수한 아 공격수로서의 성능이 강화되며, 100% 크리티컬이라는 핵심 강점은 그대로 유지된 채 메탈 적을 더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게 됩니다. 진화에 마타타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
공격 빈도가 약 20초로 매우 느리다는 명확한 약점이 있습니다. 한 번 공격을 빗나가거나 잡몹에게 공격을 흡수당하면 다음 공격까지 큰 빈틈이 생깁니다. 또한 단일 공격 캐릭터이므로 메탈 하마 등 무리지어 등장하는 적의 처리는 버거워합니다. 따라서 운용할 때에는 벽 역할을 세워 확실하게 보호하고 공격 대상을 좁히도록 유도하는 연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편, 좀비 킬러 특성도 가지고 있으나 본래의 공격력이 낮고 공격 빈도도 느린 편이어서 대좀비전에서의 활약은 크게 기대하기 어렵고 부가적인 수준의 성능에 머무릅니다.

웨이트리스 냥코
러브소바 냥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