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전장에서 강점을 보이나요?
라클레스 계열은 떠 있는 적에게 주는 피해를 늘리고 받는 피해를 줄이면서, 움직임을 확정적으로 느리게 하는 범위 공격수입니다. 감지 사거리 350에서 뒤쪽 100부터 앞쪽 450까지 공격하므로 전선 안쪽으로 파고든 적과 정면의 적을 함께 노릴 수 있습니다.
안정성이 높은 이유
열파·날려버리기·공격력 감소·고대의 저주·독격을 무효화해 방해가 많은 스테이지에서도 역할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떠 있는 적이 주력이라면 공격과 방해, 내구를 한 자리에 묶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2단 형태는 체력과 공격력이 모두 증가하므로 실제 편성에서는 2단을 사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편성 전에 확인할 점
비용이 4,950원이고 재생산 시간이 약 95초라 막연한 범용 캐릭터로 쓰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강점의 대부분이 떠 있는 적을 상대로 발휘되므로 대상 속성이 적은 스테이지에서는 투자 대비 효과가 떨어집니다. 짧은 감지 사거리 때문에 장거리 적에게 먼저 맞는 상황도 확인해야 합니다.

라클레스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