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의 휴일, 언제나 OL, 콜센터 OL 캐릭터들의 실제 평가와 활용 양상을 살펴봅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레벨 30까지 올리면 공격력이 1만을 넘겨서 제법 괜찮은 화력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또한 형태에 따라 공격 빈도가 개선되거나 2연속 공격으로 바뀌어 공격의 헛스윙 위험이 다소 줄어들고, 40% 확률로 적을 날려버리는 능력이 생겨서 전선 유지력이 좋아졌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보유한 캐릭터가 늘어나면 출전 기회가 줄어들지만, 캐릭터 수가 부족한 게임 초반 단계에서는 '주식회사 냥코' 같은 냥콘보 용도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용할 때 알아둘 한계와 조건
비용이 1440원이고 생산 시간이 약 6초여서 원활하게 양산하기 어렵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약 9초에 한 번 꼴로 공격하기 때문에 적에게 선제를 당할 위험이 높습니다. 무과금 유저라면 네고피쉬 계열 같은 대체 캐릭터로 충분히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 기본적으로 실전 출전 빈도는 낮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이 때문에 성능 활용보다는 레벨을 올려 유저 랭크를 올리는 용도로 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평범한 오피스 레이디
콜센터 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