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적과 스테이지에 쓰면 좋을까요?
시사이드 페가사는 무속성과 검은 적을 상대로 100% 확률로 공격력을 반감시키는 방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 5.3초의 공격 빈도로 방해를 유지하며 적에게 받는 피해를 크게 줄여줍니다. 특히 무속성이나 검은 적이 보스로 등장하는 고난이도 스테이지에서 추천하며, '이노와르'나 '블랙 분분' 같은 강적을 상대할 때 아군의 생존율을 크게 높여줄 수 있습니다. 벽 캐릭터로 전선을 유지하면서 후방에서 체력을 깎아나가는 전술에 유리합니다. 또한 '파동 무효' 특성이 있어 '코알라깩깟'이나 '고양이 선인'처럼 파동을 발사하는 적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에서 안전하게 일방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대항책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방해 역할뿐만 아니라 아태커로서의 성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450의 긴 사거리를 바탕으로 많은 적의 공격 범위 밖에서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으며, 공격 시 확정으로 발사되는 소파동 덕분에 본체의 공격이 닿지 않는 후방의 적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어 종합적인 화력이 높은 편입니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과 한계
실제 사용 후기에서는 긴 사거리와 유용한 특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이동 속도가 다소 느린 편이며 공격이 빗나기 쉬운 점이 신경 쓰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시사이드 페가사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