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적에게 쓰면 좋을까요?
진화 후 형태인 고양이 랜턴은 검은 적을 상대로 20% 확률로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신 고양이 단계 등에서는 기본 체력이 원체 낮아 '한 대 맞고 죽느냐, 공격 무효가 뜨느냐'에 의존하는 복불복 양상을 보이며, 이 공격 무효마저 초수 적 한정으로만 발동됩니다. 따라서 무속성을 비롯한 다른 속성 적들을 상대로는 공격 무효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 어울리나요?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냥프킨을 획득했다면 주전 멤버로 기용하기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진화 후인 고양이 랜턴은 레어 캐릭터 중에서는 긴 편인 350의 사거리를 지니고 있으며, 단일 공격이므로 초반에 적을 모아두는 전법도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각네코와 함께 덱을 편성하면 '호박 바지' 냥콘보를 발동할 수 있어, 60F~72F 범위에서 10% 확률인 경우 6F~7.2가량 시간이 연장되는 효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편성할 때 알아둘 점과 한계
일부 평가에서는 사신 냥프킨의 육성이 시간과 자원의 낭비일 뿐이라는 결론을 내리기도 하므로, 무분별한 투자는 신중해야 합니다.

렌턴 냥프킨
사신 냥프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