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노 카스가노 사쿠라를 실제로 쓸 때 겪게 되는 상황
비용이 다소 높아서 특정 조합으로 진행할 때 적에게 성까지 밀리며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는 실제 후기가 존재한다. 특히 보스가 등장하자마자 캐릭터가 바로 쓰러지는 바람에 재생산 대기 시간 동안 라인이 그대로 밀려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초반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초기 소지금 관련 편성을 함께 사용하는 등의 대책이 동원되기도 한다.
편성할 때 알아두어야 할 점
위키 평가 등에 따르면 카스가노 사쿠라는 사거리가 250인 캐릭터여서 다른 아군을 일방적으로 보호해 주는 역할은 수행하기 어렵다. 사거리가 긴 편에 속하는 거북레온이나 백호 같은 유형처럼, 카스가노 사쿠라 역시 단독으로 전방을 지키는 용도가 아니라 고기방패 역할을 하는 캐릭터들과 반드시 함께 조합해야 하는 딜탱 성격의 유닛으로 다뤄진다.

카스가노 사쿠라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