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프로틴 사막 스테이지는 '살의의 멍뭉이', '블랙 두드리', '와일드 보어'와 같은 강력한 검은 적들과 '치킨랄라', '좀비 낙타', '데스도그' 등의 좀비 속성 적들이 함께 등장하는 전장입니다. 특히 검은 적들은 빠른 돌파력을 지니고 있으며, '와일드 보어는 남은 체력 50% 이하에서 공격력이 50% 상승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동시에 좀비 적들은 지중 이동과 부활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전선을 순식간에 무너뜨릴 수 있으므로, 각 속성별 대응과 라인 유지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 고양이 본버: 100% 확률로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몰려오는 '살의의 멍뭉이'와 '블랙 두드리', '와일드 보어'의 진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아군 라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암흑낭자: 대(대) 붉은 적 및 검은 적에게 '매우 강한' 능력을 지녀, 스테이지 주를 이루는 검은 적들 상대로 안정적인 딜링과 탱킹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 고양이 피에로: 대(대) 좀비(좀비) 짚라인과 좀비 킬러(격파 시 부활 무효) 및 영혼 공격 능력을 갖추고 있어, '치킨랄라'이나 '좀비 낙타', '데스도그'처럼 부활을 반복하는 좀비 적들을 확실하게 제압하는 데 유용합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순으로 대응합니다.
- 검은 적 라인이 빠르게 밀려올 때 → 전방위 멈추기 또는 메즈(CC) 캐릭터 보유 여부 확인 → '고양이 본버' 등을 우선 출격시켜 적의 발을 묶고 후위 딜러로 정리
- 좀비 적이 지중 이동으로 아군 진영 깊숙이 파고들 때 → 좀비 킬러(좀비 킬러) 캐릭터 및 범위 공격 수단 가용 여부 확인 → '고양이 피에로' 등을 배치하여 부활 타이밍을 끊고 확실하게 격파
- 적 기지 타격 직전 체력이 높은 적들이 몰릴 때 → 범위 타격 및 체력 배율 대처 수단 확인 → 광역 딜러와 방어벽 캐릭터를 조합하여 총공세 실시
실전 FAQ
Q. 검은 적과 좀비가 동시에 라인을 압박할 때 어떤 적을 먼저 처리해야 하나요? A. 이동 속도가 빠르고 단기 화력이 강력한 검은 적(와일드 보어 등)의 진격을 메즈 캐릭터로 먼저 저지하면서, 후방에서 부활하는 좀비들의 처리 기회를 엿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좀비 적들의 부활과 지중 이동 때문에 라인이 계속 무너집니다. 대안이 있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이 있는 캐릭터를 반드시 편성에 포함하여 적이 쓰러진 뒤 부활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차단하고, 지중 이동 타이밍에 맞춰 범위 공격을 적중시키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