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본능 대회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10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장된 출현 기록은 20건이며, 같은 적이 서로 다른 배율로 다시 등장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주요 적 속성은 무속성 적, 천사, 검은 적, 흰 적, 초수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필요한 통솔력은 10입니다.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 엔젤 보어, 쿠로사와 감독, 대디, 하이 에너지, 엔젤 슬레이프니르, 두드리, 분노의 블랙 고릴라저씨, 살의의 멍뭉이, 천사 가브리엘입니다.
- 하이 에너지: 스테이지 배율 200~360%, 밀쳐내기
하이 에너지에게 밀려 전선이 흔들리지 않도록 생산 간격과 앞줄 유지력을 함께 확인하세요. - 대디: 스테이지 배율 150~240%, 파동
대디의 범위 효과가 앞줄 너머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파동·열파 대응 여부를 확인하세요. - 엔젤 슬레이프니르: 스테이지 배율 150%, 밀쳐내기
엔젤 슬레이프니르에게 밀려 전선이 흔들리지 않도록 생산 간격과 앞줄 유지력을 함께 확인하세요. - 살의의 멍뭉이: 스테이지 배율 800~1440%
- 쿠로사와 감독: 스테이지 배율 400~480%
- 두드리: 스테이지 배율 400~60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흰 적, 천사, 검은 적, 초수 가운데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에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파동이나 열파가 앞줄 너머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해당 공격을 버틸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적별 배율만으로 난이도를 단정하지 말고, 위에 표시된 체력·공격력·사거리와 함께 비교해 대응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은 무엇인가요?
- 통조림 30개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