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섬 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이스터섬 스테이지는 떠있는 적, 흰 적, 빨간 적, 에이리언 등 다양한 속성의 적들이 등장하는 곳입니다. 특히 '날랄라라라방'는 떠있는 적이자 에이리언 속성을 지니며 30%의 확률로 60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선 유지에 방해가 될 수 있으며, '대갈이군'과 '홍당무왕' 같은 적들의 지속적인 압박에 주의해야 합니다. 출격 최대 수가 9마리로 제한되므로 자원 관리에 유의하며 전투를 진행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대응 행동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순서로 대응을 결정합니다. 적들의 속성이 다양하므로 보유한 캐릭터의 속성별 대항 능력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흰 적 및 일반 잡몹 다수 출현 시: 광역 공격이나 딜레이가 짧은 유닛으로 빠르게 정리합니다.
- 떠있는 적 및 에이리언 등장 시: 해당 속성에 대항하는 메포우 츠요이(매우 강하다) 또는 특수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배치하여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실전 FAQ
Q. 날랄라라라방의 움직임 정지 효과에 자꾸 전선이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하나요? A. 날랄라라라방은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 속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해당 속성 대항 능력이 있거나 밀쳐내기, 정지 무효 등의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여 행동을 제한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Q. 출격 제한이 9마리인데 어떤 방식으로 편성을 짜야 할까요?
출격 최대 수가 9마리로 제한되므로 생산 비용이 너무 높거나 리스폰이 느린 유닛만 채우기보다는, 코스트가 적절하고 라인 유지력이 높은 주력 유닛과 보조 유닛을 균형 있게 편성하여 낭비를 줄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