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 Lv.15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5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적 속성은 에이리언, 초생명체, 흰 적, 빨간 적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필요한 통솔력은 80입니다.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빅 하앜마양, 놈놈놈, 바·다레오파드, 빠옹, 엘리트래빗입니다.
- 빅 하앜마양: 스테이지 배율 2500%, 원거리 공격, 전방위 공격, 움직임 느리게
빅 하앜마양의 공격 범위가 앞뒤 전선까지 닿을 수 있으므로, 사거리만 보고 후방이 안전하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 놈놈놈: 스테이지 배율 1000%
- 바·다레오파드: 스테이지 배율 1000%
- 빠옹: 스테이지 배율 1000%
- 엘리트래빗: 스테이지 배율 100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에이리언, 초생명체, 흰 적, 빨간 적 가운데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에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이동 방해 효과를 받았을 때 공격 역할이 멈추지 않도록 사거리와 투입 간격을 비교합니다.
- 적별 배율만으로 난이도를 단정하지 말고, 위에 표시된 체력·공격력·사거리와 함께 비교해 대응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은 무엇인가요?
- 보물 레이더 1개 (확률 100%)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