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탄생의 딜레마 스테이지에서는 에이리언 속성의 '배움군', 떠있는 적 속성의 '터키', 그리고 고대종 속성의 '복어양'이 등장합니다. 배움군은 배리어(15,000)를 보유하고 있어 일정 이상의 단발 화력을 갖추지 못하면 공격이 막히기 쉽습니다. 터키는 100% 확률로 최대 체력의 35%에 달하는 추가 피해를 주는 강력한 독격과 원거리·전방위 공격을 구사하므로 전방 유닛이 순식간에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복어양은 100% 확률로 300F(10초) 동안 특수 능력을 봉인하는 '고대종의 저주'를 걸어 아군의 핵심 메즈와 방어 능력을 무력화합니다. 이처럼 강력한 원거리 범위 공격과 저주, 독격이 겹치는 복합적인 전장입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원거리에서 밀고 들어오는 적들의 특성에 맞춰 다음과 같은 캐릭터를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 고양이 위성: 에이리언 적을 상대로 '맷집이 좋다' 능력을 가지며, 느리게하기·공격력 저하·워프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배움군이 포함된 에이리언 라인전에서 튼튼한 방어선 역할을 수행합니다.
- 데빌 사이킥 고양이: 에이리언 적을 50% 확률로 일정 시간 동안 느리게 만들어 배움군의 진격을 늦추고 아군이 대열을 정비할 여유를 줍니다.
- 꼬마 각다귀 고양이: 에이리언을 상대로 30% 확률로 날려버리기 및 배리어 브레이크를 발동할 수 있어 배움군의 배리어를 파괴하고 전선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대처 안내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정리한 표입니다.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배움군의 배리어가 깨지지 않아 밀릴 때 | 아군의 단발 공격력이 배리어 수치(15,000) 이상인지 확인 | 배리어 파괴 능력을 가진 캐릭터나 고화력 유닛 배치 |
| 터키의 독격과 원거리 공격에 아군 전열이 무너질 때 | 사거리와 전방위 공격 범위(-320~420) 파악 | 원거리에서 견제하거나 밀어낼 수 있는 메즈 캐릭터 투입 |
| 복어양의 저주로 특수 능력이 봉인당할 때 | 고대종 저주 지속 시간(300F)과 공격 주기 확인 | 저주 무효 캐릭터를 기용하거나 사거리 밖에서 타격 |
실전 FAQ
Q. 복어양의 저주에 걸리면 어떤 능력이 봉인되나요? A. 고대종의 저주는 100% 확률로 300F 동안 발동하며, 이 시간 동안 아군 유닛의 특수 능력(맷집이 좋다, 공격력 저하, 메즈 등)이 일시적으로 봉인되어 전투력이 급감하므로 저주에 피격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Q. 터키의 독격 대미지는 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A. 터키의 독격은 최대 체력의 35%를 고정 비율로 깎기 때문에 체력이 높은 탱커라 할지라도 방심하면 위험합니다. 원거리 범위 공격 사거리를 파악하고 사거리 밖에서 공격하거나 빠르게 밀어내는 전술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