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요소
쓰러지지 않았나 보는 일 스테이지에서는 메탈 적 속성의 메탈 멍뭉이와 고대종 속성의 복어양이 등장합니다. 메탈 멍뭉이는 크리티컬 공격 외에는 대미지가 1씩만 들어가므로 높은 방어력을 뚫을 수단이 필수적이며, 복어양은 원거리 범위 공격과 함께 100% 확률로 300프레임 동안 특수 능력을 봉인하는 고대의 저주를 시전하여 아군의 운영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단단한 메탈 적을 상대할 크리티컬 요원과 고대종의 저주를 대처할 편성이 요구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행동 요령
내 상황에 맞춰 메탈 적과 고대종을 동시에 상대하기 위한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메탈 멍뭉이 처리: 크리티컬 확률이 높은 캐릭터나 연타형 공격을 지닌 캐릭터를 배치하여 빠르게 처리합니다.
- 복어양 견제: 전방위 원거리 공격과 고대 저주를 시전하므로 사거리가 닿지 않는 위치에서 공격하거나 고대종 무효 능력을 활용해 저주를 방지합니다.
- 전선 유지: 적 기지 체력과 등장하는 적들의 공격 타이밍을 확인하며 고기방패를 적절히 공급해 라인이 무너지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실전 FAQ 및 적용 팁
Q: 메탈 멍뭉이의 방어력이 너무 높아서 일반 공격이 안 통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크리티컬(치명타)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편성에 포함해야 합니다. 대미지 수치와 상관없이 크리티컬이 터져야만 메탈 적의 피해 1 제한을 무시하고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Q: 복어양의 고대 저주 때문에 캐릭터 특성이 자꾸 봉인됩니다. A: 복어양은 100% 확률로 300F 특수 능력 봉인을 걸기 때문에 특수 능력 의존도가 높은 아군보다는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딜을 넣거나 저주를 버틸 수 있는 구성을 고민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