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용광로 소용돌이 스테이지에서는 흰 적, 떠있는 적(나나나난나방), 고대종(잉글릭스, 고대 멍뭉이), 천사(천사 가브리엘, 엔젤 슬레이프니르, 천사 곤잘레스, 천사 하마양), 그리고 떠있는 적과 고대종 속성을 모두 가진 난나나난이장이 등장합니다. 특히 고대종들은 고대 저주 능력을 통해 아군의 특수능력을 봉인하기 때문에 전투 지속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난나나난이장은 원거리 및 전방위 공격과 고대 저주를 동시에 구사하므로 전선 유지를 방해하는 핵심 위협입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캐릭터 활용
내 상황에 맞춰 적의 속성별 대응 유닛을 배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천사 및 떠있는 적, 혹은 고대종·흰 적 조합에 맞서는 캐릭터를 기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각 후보 캐릭터가 유용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을 상대로 타단 맷집이 튼튼하며 와르프 및 고대 저주 무효 특성을 가져 전방에서 버티기에 적합합니다. 둘째, 파괴신 자간도 주니어는 흰 적에게 맷집이 좋고 100% 확률로 날려버리기 및 1레벨 열파를 구사하여 밀려오는 흰 적 라인을 저지하는 데 유용합니다. 셋째, 네바~루 군과 냥이는 떠있는 적의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방해 효과를 통해 상대의 진격을 늦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고대 저주로 인해 아군 특수능력이 자주 봉인됩니다. 대처 방법은 무엇인가요? A. 고대종의 공격에 노출되면 특수능력이 봉인되므로 고대 저주 무효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전방에 세우거나, 사거리 밖에서 원거리 공격으로 고대종을 먼저 제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난나나난이장의 원거리·전방위 공격 범위가 넓습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A. 난나나난이장은 범위 내에 들어온 아군에게 저주와 공격을 가하므로, 단일 개체로 밀고 들어가기보다는 맷집이 강한 유닛으로 공격을 받아내는 동안 후방에서 딜러가 화력을 집중하는 전술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