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필라프 대초원은 고대종인 고대 멍뭉이(150%)가 등장하며, 공격 시 35% 확률로 100프레임 동안 특수능력을 봉인하는 고대 저주를 건다. 여기에 다수의 흰 적 속성을 가진 낼름이(6000%), 놈(6000%), 고릴라저씨(6000%)가 함께 출현하여 지속적으로 전선을 압박한다. 특히 고대 멍뭉이의 저주 효과는 아군의 특수 능력을 무력화하므로, 흰 적과 고대종을 동시에 상대할 수 있는 구성이나 저주 무효 능력을 갖춘 캐릭터를 고려해야 한다.
추천 캐릭터와 전술적 활용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과 고대종을 상대로 맷이 튼튼하며(피해량 1/4), 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고대 멍뭉이의 방해를 무시하며 전선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고양이 바캉스는 흰 적을 상대로 맷이 튼튼하고 100% 확률로 날려버리기 및 멈추기 방해를 걸 수 있어, 밀려오는 흰 적 잡몹 무리를 제어하면서 안정적으로 싸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세뇌된 고무 고양이는 흰 적을 상대로 초 맷이 튼튼한(피해량 1/6) 성능을 보여주므로 초반부의 강력한 흰 적 공격을 버텨내는 고기방패로 유용하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맞는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다. 고대 멍뭉이의 저주 때문에 아군 딜러가 무력화되어 전선이 무너진다면, 저주 무효 능력이 있는 캐릭터나 고대종 특효 편성을 우선 배치하여 저주를 차단한다. 흰 적 잡몹들의 높은 배율(6000%)로 인해 초반 라인이 밀리는 상황이라면, 단단한 방어력을 가진 고기방패와 흰 적 대상 맷이 튼튼한 캐릭터를 먼저 출격시켜 적의 진격을 늦추고 자금을 모은 뒤 광역 딜러를 투입한다.
실전 FAQ
초보자가 가장 먼저 시작할 때는 높은 배율의 흰 적 잡몹(낼름이, 놈, 고릴라저씨)을 처리할 범위 공격 유닛을 먼저 확보하고 자금을 안정화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고대 멍뭉이의 저주 타이밍에 딜러가 연속으로 봉인당해 막히는 지점에서는, 저주 무효 특성을 가진 유닛을 전방에 세워 주력 딜러의 능력이 봉인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