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파이널 타워 스테이지는 강력한 원거리 공격력을 지닌 '쿠로사와 감독(검은 적)'과 다수의 '메탈 사이보그', '메탈 멍뭉이', '메탈 바·다레오파드' 등 메탈 적들이 함께 등장하는 곳입니다. 메탈 적들은 크리티컬 공격을 제외하면 모든 공격에 데미지가 1만 들어가므로, 튼튼한 방어력으로 라인을 압박하며 쿠로사와 감독의 범위 공격에 아군이 쓸려나가는 상황이 주된 위협입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메탈 적들이 다수 포진해 있고 후방에서 쿠로사와 감독이 지원 사격을 하므로, 메탈 대항 유닛과 검은 적 제어 유닛을 조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본버'는 100% 확률로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출 수 있어 쿠로사와 감독의 발을 묶고 진격을 방해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크리티컬 능력을 가진 메탈 대항 유닛을 함께 편성해 메탈 적들을 빠르게 정리해야 쿠로사와 감독만 남았을 때 전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별 판단과 행동은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메탈 적의 라인 밀어냄이 버거운 경우 | 메탈 대항 및 크리티컬 유닛 부족 | 크리티컬 유닛과 고기방패 비율을 높여 라인 유지 |
| 쿠로사와 감독의 공격에 아군이 녹는 경우 | 검은 적 제어력 부족 | '고양이 본버' 등을 편성하여 검은 적 행동 봉쇄 |
| 메탈 적 정리 후 쿠로사와 감독 처리 지연 | 단일 공격 위주 편성 및 딜레이 | 크리티컬 유닛 중 일부를 범용 고딜이나 제어 유닛으로 교체 |
실전 FAQ
Q. 메탈 적들을 다 잡았는데 쿠로사와 감독만 남기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A. 메탈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크리티컬 유닛만 과도하게 넣으면 쿠로사와 감독을 상대로 유효한 딜을 넣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크리티컬 유닛 중 일부를 '고양이 본버' 같은 제어 유닛이나 딜러로 교체하면 클리어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Q. 쿠로사와 감독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어떤 유닛을 꺼내야 하나요? A. 검은 적 특화 메즈 유닛을 활용해 접근을 차단하거나, 사거리가 닿는 조합으로 지속적인 딜을 누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