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비치는 지하수에 도전하기 전에 등장 적 7종의 속성과 특수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장된 출현 기록은 8건이며, 같은 적이 서로 다른 배율로 다시 등장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주요 적 속성은 흰 적입니다. 한 번 도전할 때 필요한 통솔력은 190입니다. 반복 도전 전에는 편성 방향을 먼저 정해 두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어떤 적 조합을 준비해야 할까요?
등장 적은 멍뭉이, 낼름이, 하마양, 캥거류, 타조동호회, 대디, 케로롱입니다.
- 케로롱: 스테이지 배율 270%, 원거리 공격, 움직임 느리게
케로롱의 공격 범위가 앞뒤 전선까지 닿을 수 있으므로, 사거리만 보고 후방이 안전하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 대디: 스테이지 배율 360%, 파동
대디의 범위 효과가 앞줄 너머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파동·열파 대응 여부를 확인하세요. - 낼름이: 스테이지 배율 180~7200%
- 멍뭉이: 스테이지 배율 7200%
- 하마양: 스테이지 배율 7200%
- 캥거류: 스테이지 배율 7200%
여기서 배율은 이 스테이지의 적 강화 비율이며, 체력이나 공격력 자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편성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 주력 캐릭터가 흰 적 가운데 실제로 까다로운 속성에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파동이나 열파가 앞줄 너머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해당 공격을 버틸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 이동 방해 효과를 받았을 때 공격 역할이 멈추지 않도록 사거리와 투입 간격을 비교합니다.
- 적별 배율만으로 난이도를 단정하지 말고, 위에 표시된 체력·공격력·사거리와 함께 비교해 대응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 위 능력치와 현재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 고기방패·속성 대응·주력 공격 역할이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은 무엇인가요?
- 스피드 업 1개 (확률 1%)
- 벽돌 1개 (확률 7%)
- 깃털 1개 (확률 3%)
- 비장탄 1개 (확률 3%)
- 강철 톱니바퀴 1개 (확률 10%)
- 황금 1개 (확률 7%)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정답처럼 단정하지 않고, 위 속성과 특수능력을 기준으로 보유 캐릭터를 비교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