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테레호 대좌 스테이지에는 강화된 4800% 배율의 '제비족'와 120% 배율의 '간판 아가씨'가 등장합니다. '제비족'는 '떠있는 적' 속성을 가지며 높은 배율로 인해 강력한 공격을 퍼붓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또한 '간판 아가씨'는 '흰 적'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출격 조건과 적의 속성을 파악하여 적절한 편성을 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candidate_pool에 포함된 '킹 사슴벌레 고양이'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을 상대로 '메포우츠요이(매우 강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제비족의 공격을 버티면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어설트 가재 고양이' 역시 '떠있는 적'과 '천사'를 상대로 '우타레즈요이(맷집이 좋음)'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초주 특효가 있어 유용합니다. '고양이 의사'는 40% 확률로 '떠있는 적'을 밀쳐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밀려오는 적의 진격을 늦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 안내입니다.
- 제비족의 러시로 밀리는 상황 → 떠있는 적 대항 맷집 또는 딜러 편성 → 방어선 유지를 위한 넉백/메포우츠요이 캐릭터 선두 배치
- 자금이 부족한 초반 상황 → 저렴한 고기방패와 원거리 범위 공격 조합 → 적의 공격 텀을 활용해 차근차근 라인 구축
실전 FAQ
Q. 제비족의 공격력이 너무 강해 라인이 금방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떠있는 적' 속성에 대응하는 맷집이나 매우 강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전면에 세워 피격 데미지를 줄이고, 넉백 효과가 있는 유닛을 섞어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Q. 고기방패는 어떤 것을 가져가는 것이 좋나요? A. 비용이 저렴하고 생산 속도가 빠른 유닛을 사용하여 제비족의 공격을 분산시키고 아군 딜러의 딜 타임을 확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