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키리반의 파수꾼 스테이지는 흰 적 속성의 적들이 다수 등장하는 구성입니다. 특히 10% 확률로 크리티컬을 발동하는 '타조동호회'와 100% 확률로 200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원거리 범위 공격(650~1300)을 구사하는 '초롱아귀'가 핵심 위협입니다. 그 외에도 낼름이, 악어양, 다람·G, 간판 아가씨 같은 흰 적들이 전선에 합세하므로 이들의 공격 패턴과 사거리를 고려해 라인을 유지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내 상황에 따라 적절한 유닛을 배치하여 대응해야 합니다. 1) 초롱아귀의 원거리 멈춤 방해와 타조동호회의 크리티컬에 대항해야 할 때: '메타 필리바스터'는 흰 적과 고대 적을 상대로 100% 확률로 120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전방위 공격과 열파(열파), 고대 저주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후방에서 적의 진격을 억제하는 데 유리합니다. 2) 밀어내기와 맷집으로 전선을 지탱해야 할 때: '고양이 바캉스'는 흰 적에게 맷집이 좋다(맷집이 좋은), 100% 확률로 날려버리기 및 100% 확률로 60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다수의 흰 적을 저지하기 좋습니다.
실전 FAQ
Q: 초롱아귀의 원거리 멈춤 공격 범위에 아군 고기방패가 무력화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A: 초롱아귀는 사거리 650~1300의 원거리 범위 공격을 사용하므로, 사거리 안쪽으로 파고들 수 있는 기동성 있는 유닛이나 원거리 멈춤 무효·원거리 반격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조합하여 진형이 붕괴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Q: 타조동호회의 크리티컬 공격을 버티기 힘들 때는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타조동호회는 흰 적 속성이며 10% 확률로 크리티컬을 터뜨립니다. 단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흰 적에 대해 맷집이 좋거나 체력 배율을 보완해 주는 유닛을 편성해 1격에 무너지지 않도록 방어선을 조율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