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조상의 행진 스테이지에서는 '좀비 멍뭉이', '뱀', '좀비 하마양', '돈비', '고릴라쥬' 등 다양한 좀비 속성 적들이 다수 등장하며, 지중 이동과 체력 50% 또는 100% 부활 능력을 사용하여 아군의 후방과 성을 지속해서 압박합니다. 또한 흰 적 속성인 '코알락교'가 성을 상대로 공격할 때 100% 확률로 Lv4 파동(사정거리 1067.5)을 발사하므로, 성을 지키며 싸우거나 파동에 대비하는 전술적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전술
내 상황에 따른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좀비의 부활과 지중 이동을 차단해야 할 때: '네코쿠만켄'은 대 좀비 극 데미지와 좀비 킬러(격파 시 부활 무효) 능력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좀비들을 확실하게 처리하고 부활을 막는 핵심 어쌔신 역할을 수행합니다.
- 좀비 라인의 진격을 안정적으로 받아내야 할 때: '네코 마스터'는 대 좀비 맷집이 좋다(피해량 1/4~1/5) 능력과 좀비 킬러를 보유하여 좀비들의 공격을 버텨내며 전선을 유지하는 방어선 역할을 맡기 좋습니다.
- 사정거리 내에서 원거리 지원과 부활 무효를 동시에 챙기고 싶을 때: '연날리기 냥이'는 원방범위공격과 좀비 킬러를 통해 후방에서 안전하게 좀비 적을 저격하고 부활을 차단하는 유연한 딜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Q. 코알락교의 파동 공격 때문에 성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코알락교는 아군 성을 공격할 때 높은 확률로 강력한 Lv4 파동을 발생시키므로, 성 근처로 적이 접근하기 전에 원거리 범위 공격 캐릭터로 라인을 밀어내거나 파동 스토퍼/무효 캐릭터를 조합하여 성 체력이 한 번에 깎이는 상황을 방지해야 합니다.
Q. 좀비들이 지중 이동으로 파고들어와 후방 딜러를 자릅니다. A. 지중 이동 중인 적은 사정권에 들어올 때 나타나므로, 출격 비용이 낮고 부활 무효를 가진 캐릭터나 전선 유지력이 좋은 탱커를 적절히 배치하여 파고드는 순간 일점사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