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분석
고양이의 증표 스테이지는 에이리언 속성을 지닌 적들이 다수 등장하여 플레이어를 압박합니다. 대표적으로 찡찡어(떠있는 적, 에이리언)은 50% 확률로 150프레임 동안 공격력을 10%로 낮추는 디버프를 걸어 아군의 화력을 떨어뜨립니다. 알파카(에이리언)는 남은 체력 1% 이하일 때 공격력이 900% 상승하고 100% 확률로 1회 살아남는 강력한 후반 변수를 지니고 있으며 성을 상대로 주는 피해가 4배에 달합니다. 또한 고마사마(에이리언)는 20% 확률로 6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만드는 방해 효과를 가집니다. 이 외에도 사이버 X, 메에메에, 간판 아가씨 등이 등장하므로 에이리언 및 떠있는 적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 및 추천 캐릭터
에이리언과 떠있는 적이 복합적으로 등장하는 전선에서는 해당 속성에 대한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챙기는 편이 유리합니다. 킹 사슴벌레 고양이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 양쪽에 대해 '매우 강하다' 특성을 지니고 있어 다방면으로 밀어붙이는 적들을 상대로 방어력과 공격력을 모두 보완할 수 있습니다. 킹 고양이 카멘은 떠있는 적에게 '타단단단' 혹은 '맷집이 좋다(맷집이 좋다)' 효과와 함께 둔화·독격 등의 방해에 대응할 수 있는 면역 능력을 활용해 전선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데 적합합니다. 문어발 고양이는 에이리언 적을 상대로 '매우 강하다' 능력을 발휘하므로 요짱이나 알파카를 상대할 때 안정적인 딜링과 탱킹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실전 FAQ
초보자가 가장 먼저 시작할 때는 에이리언 대항 능력을 가진 기본 및 EX 캐릭터를 전열에 세워 찡찡어와 알파카의 초반 러시를 저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파카가 체력 1% 이하로 떨어졌을 때 발동하는 900% 공격력 증가와 1회 부활 타이밍에는 원거리 딜러나 범위 공격 캐릭터로 빠르게 마무리하여 성이 타격받는 상황을 예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