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쿠겔슈라이버 스테이지는 출격 제한이 없는 격투 스테이지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2배율 늘보보(늘보보)가 등장하므로, 이를 상대로 지갑을 최대치까지 올리며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이후 늘보보를 쓰러뜨리면 타조동호회, 대디 등의 흰 적들이 차례대로 등장하며, 특히 대디는 33% 확률로 Lv3 파동을 발사하므로 원거리 유닛이나 체력이 높은 유닛을 활용해 진영이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장시간 진행 시 등장하는 블랙쿠마는 냥코 대포로 쉽게 처리가 가능합니다.
상황별 판단 기준과 추천 편성
흰 적과 파동 공격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속성과 특성을 고려한 편성이 필요합니다. 흰 적에 대해 높은 체력을 지니거나 대항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기용하면 안정적인 라인 유지와 딜링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각성 전사 도그에몬은 흰 적을 상대로 단단한 내구력을 보여주며, 파괴신 자간도 주니어 역시 흰 적 대상 메포우 츠요이(매우 강함) 효과와 넉백, 열파(열파)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선 유지를 돕습니다. 대디가 등장한 시점부터는 대포를 아껴두었다가 필요할 때 활용하고, 흰 적 대항 유닛을 조합하여 빠르게 성을 공략해야 합니다.
실전 FAQ
Q.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늘보보는 바로 잡아야 하나요? A. 아니요. 돈을 최대한으로 모으기 위해 라인을 유지하면서 천천히 때리며 지갑을 풀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대디가 등장한 이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대디의 파동 공격에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원거리 유닛이나 체력이 높은 유닛을 배치하고, 위급할 때 처리를 위해 냥코 대포를 아껴두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