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과 주요 위협
Round 2 스테이지에서는 3000배 강화된 울트라 메에메에가 등장하여 266,000 체력의 배리어를 전개하므로 강력한 배리어 파괴 수단이나 일격에 배리어를 뚫을 수 있는 화력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난나나난이장과 다테메가네루가 각각 100% 확률로 60F와 150F 동안 특수능력을 봉인하는 '고대의 저주'를 걸며, 원거리 및 전방위 범위 공격을 가해 아군의 진형을 무너뜨립니다. 여기에 갤럭시 야옹마의 50% 확률 120F 움직임 느리게 하기 방해도 겹치므로, 사거리와 면역 효과를 고려한 신중한 편성이 요구됩니다.
추천 대항 캐릭터 및 기용 이유
꼬마 각다귀 고양이는 에이리언 적을 상대로 30% 확률로 밀쳐내기와 30% 확률의 배리어 브레이크를 시도할 수 있으나, 울트라 메에메에의 배리어 수치가 매우 높으므로 확률형 브레이크 외에도 확실한 대책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킹 사슴벌레 고양이는 떠있는 적과 에이리언에게 '매우 강함' 특성이 적용되며 느리게 하기 무효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갤럭시 야옹마 등의 방해를 일부 차단하며 전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터씨는 에이리언에 대한 '매우 강함' 효과와 초수 특효, 그리고 느리게 하기 무효를 모두 갖추고 있어 다방면으로 활약하기 좋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대응 기준
내 상황에 맞는 우선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을 정리했습니다.
- 울트라 메에메에의 배리어가 전개되어 라인이 밀릴 때 → 배리어 브레이크 캐릭터 우선 배치 → 일격에 배리어를 파괴하거나 지속 타격으로 무력화
- 초읍장이나 선글래숭이의 고대 저주로 특수능력이 봉인될 때 → 저주 무효 캐릭터 혹은 사거리 밖에서 타격하는 유닛 투입 → 봉인 타이밍을 피해 아군 딜러 보호
- 갤럭시 야옹마의 느리게 하기 방해로 진형이 멈출 때 → 느리게 하기 무효 능력이 있는 유닛 기용 → 이동 속도 저하를 최소화하며 진격
실전 FAQ
Q. 울트라 메에메에의 배리어가 도저히 안 깨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울트라 메에메에는 배리어 수치(266,000)가 매우 높으므로 일반 공격으로는 데미지가 박히지 않습니다. 배리어 브레이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편성하거나, 한 방에 배리어 체력을 넘는 강력한 일격(규정값+1 이상)을 가할 수 있는 전용 유닛을 조합해야 합니다.
Q. 고대의 저주 때문에 아군 특수능력이 계속 봉인됩니다. A. 난나나난이장과 선글래숭이가 시전하는 고대의 저주는 100% 확률로 발동하므로, 저주 무효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전면에 세우거나 적의 사거리(원거리 공격 범위) 안쪽으로 들어가기 전에 원거리 딜러로 먼저 제압하는 동선을 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