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Round 3 스테이지는 다양한 좀비 적들과 검은 적, 악마 속성이 복합적으로 등장하는 전장입니다. 주요 적군으로는 사정권 내 진입 시 지중 이동을 하며 성에 큰 피해를 주고 부활 능력까지 갖춘 '악어양', '좀비 낙타', '재키 펭Z', '스컬 복서' 등의 좀비 유닛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라인전을 강하게 압박하는 '살의의 멍뭉이'(검은 적)와 10% 확률로 혼신의 일격(혼신의 일격, 3배 데미지)을 터뜨리는 '고릴아쿠마'(악마)가 가세하여 전방을 무너뜨립니다. 좀비들의 부활과 지중 이동 때문에 아군 진형이 쉽게 무너질 수 있으므로,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춘 유닛과 전선을 지탱할 고기방패의 조합이 필수적입니다.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후보군 중 '천공의 꼬마 고양이'는 좀비 상대로 맷집이 좋고 좀비 킬러(적 격파 시 부활 무효)를 보유하고 있어, 끊임없이 살아나는 좀비 적들을 확실하게 처치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고양이 본'은 좀비 상대로 맷집이 강하고 좀비 킬러를 지니고 있어 전방에서 버티며 좀비들의 부활을 차단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합니다. 전방에서 버티며 좀비들의 부활을 차단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합니다. 검은 적과 좀비가 섞여 나오는 라인에서는 '팩맨 고양이' 등을 활용해 붉은 적과 좀비 공격을 받아내며 전선을 유지하는 전술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지침
내 상황이 좀비들의 지중 이동과 부활 때문에 라인이 계속 밀리는 경우라면, 우선 좀비 킬러 특성을 가진 캐릭터의 출격 타이밍을 적이 부활하기 직전이나 사망 순간에 맞춰 조절해야 합니다. 고릴아쿠마의 혼신의 일격으로 인해 순식간에 아군 핵심 딜러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원거리 범위 공격이나 디버프를 걸어주는 유닛을 후방에 배치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실전 FAQ
Q. 좀비 적들이 계속 부활해서 성을 타격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능력이 있는 캐릭터로 막타를 쳐서 부활 자체를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Q. 고릴아쿠마의 공격에 라인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대처법이 있나요? A. 고릴아쿠마는 10% 확률로 강력한 혼신의 일격을 날리므로 체력이 높은 탱커나 공격력 저하 능력을 가진 유닛을 함께 기용하여 피해를 분산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