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 및 주요 위협
이 스테이지는 좀비 적들의 '지중 이동'과 '부활' 능력이 핵심 변수입니다. 좀비 하마양과 좀비 멍뭉이가 전선을 파고들어 아군 진형을 붕괴시키며, 메탈 하마양이 전방에서 방패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좀비 적들은 처치 후 일정 시간 뒤 부활하므로,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춘 캐릭터를 반드시 편성해야 합니다. 메탈 적은 크리티컬 공격이 아니면 피해를 1만 입으므로, 좀비 대항과 메탈 대항 캐릭터를 적절히 조합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입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 |
|---|---|---|
| 좀비 적이 지중 이동 시 | 아군 성 근처 도달 여부 확인 | 좀비 킬러 캐릭터를 성 앞에 배치 |
| 메탈 하마양 등장 시 | 크리티컬 캐릭터 보유 여부 | 크리티컬 유닛을 집중 생산 |
| 좀비가 부활하여 전선 붕괴 | 좀비 킬러 유닛의 생존 확인 | 좀비 킬러 유닛을 재생산하여 마무리 |
추천 캐릭터 및 활용 이유
- 네코쿠만켄: 좀비 적에게 극대미지를 입히며 좀비 킬러 능력을 보유하여, 좀비 하마양과 좀비 멍뭉이를 빠르게 처리하고 부활을 방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 풀깎이 고양이: 좀비 대항 좀비 킬러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좀비 적의 부활을 저지하며 전선을 유지하는 데 유용합니다.
- 연날리기 냥이: 원거리 범위 공격으로 좀비 적을 견제하며 좀비 킬러 능력을 발휘하여, 안정적인 후방 지원이 가능합니다.
실전 FAQ
Q: 좀비 킬러 캐릭터가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한가요? A: 좀비 킬러 없이도 처치는 가능하지만, 부활한 적이 계속 전선을 밀어내어 클리어 시간이 매우 길어지거나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가급적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편성하세요.
Q: 메탈 하마양을 잡기 너무 어렵습니다. A: 메탈 적은 일반 공격으로 피해를 줄 수 없습니다. 크리티컬 확률이 높은 캐릭터(예: 고양이 마스터 등)를 편성하거나, 공격 횟수가 많은 캐릭터를 사용하여 크리티컬이 터질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Q: 좀비가 성까지 파고들면 어떻게 하나요? A: 좀비가 지중 이동으로 성 근처에 도달하면 즉시 성 근처에 좀비 킬러 유닛을 소환하여 방어하세요. 좀비 킬러 유닛이 성을 지키는 동안 다른 딜러 유닛으로 적을 정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