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실제 특징 및 주요 위협
46층 스테이지에서는 백색 적 '치와와 백작'과 좀비 적 '죽은 뚱땡이'가 주요 위협으로 등장합니다. 치와와 백작은 3연속 공격과 함께 100% 확률로 아군을 날려버리는 원거리 범위 전방위 공격을 구사하므로 전선이 쉽게 밀릴 수 있습니다. 죽은 뚱땡이는 100% 확률로 300F 동안 움직임을 느리게 하는 원거리 범위 전방위 공격을 가하며, 쓰러진 뒤 600F 후에 체력 10%로 무제한 부활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빨간 털의 낼름이와 홍당무왕 등의 빨간 적 및 떠있는 적들이 함께 출현하여 전방을 압박합니다.
유효한 캐릭터 활용 및 추천 근거
상황별 판단 기준과 다음 행동
내 상황 → 우선 판단 기준 → 다음 행동의 흐름으로 대응합니다. 만약 치와와 백작의 잦은 넉백 공격으로 딜러가 접근하지 못한다면, 원거리 공격을 버티거나 무효화할 수 있는 대항 캐릭터를 먼저 배치하여 전선을 안정시켜야 합니다. 죽은 뚱땡이가 처치 후 계속 부활하여 밀려온다면 킬러 능력을 가진 유닛을 투입해 확실하게 격파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