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층 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36층은 좀비 속성의 좀비관과 재키 펭Z, 흰 적 속성의 광란의 고양이 도마뱀, 검은 적 속성의 살의의 멍뭉이 등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입니다. 좀비관은 쓰러진 뒤 60F 후에 체력 100%로 무제한 부활하며, 재키 펭Z는 사정권 내로 들어오면 1125F 지중 이동과 쓰러진 후 180F 뒤 체력 50%로 1회 부활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부활 능력을 가진 적들이 지속적으로 라인을 압박하므로 딜레이와 부활 대처가 중요합니다.
추천 후보 캐릭터와 기용 이유
후보군 중 고양이 본버는 대(대) 검은 적 상대로 100% 확률로 60~72F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지녀 살의의 멍뭉이 등 검은 적의 진격을 저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천공의 꼬마 고양이는 대(대) 좀비 맷프라우 강함(피해량 감소 및 공격력 증가)과 격파 시 부활을 무효화하는 좀비 킬러(좀비 킬러)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좀비관과 재키 펭Z의 거슬리는 부활을 차단하는 핵심 요원으로 활약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판단 및 행동 안내
내 상황에 따라 좀비 적의 부활이 라인을 무너뜨린다면 좀비 킬러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우선 배치하여 부활을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검은 적의 빠른 공격이 부담스러울 때는 움직임을 멈추거나 맷프라우 강함 효과를 지닌 유닛을 조합하여 전선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 FAQ
Q: 좀비관과 재키 펭Z의 부활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좀비 킬러 특성을 가진 캐릭터로 적을 쓰러뜨려야 부활을 막을 수 있습니다. Q: 지중 이동으로 파고드는 재키 펭Z는 어떻게 막나요? A: 지중 이동 타이밍에 맞춰 범위 공격이나 파동/열파를 활용해 미리 대미지를 누적하거나 아군 라인 보호 유닛을 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