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요소
2층 스테이지에서는 악마 속성 적들과 흰 적들이 등장하며, 강력한 메즈와 사후 효과가 핵심 위협입니다. 케르베로즈는 30% 확률로 120프레임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공격을 시도하며, 인페르 낼름이와 데빌 귀부인은 각각 쓰러질 때 50%와 100% 확률로 Lv1 열파(열파)를 발사해 전선을 뒤흔듭니다. 고릴아쿠마는 10% 확률로 3배 데미지를 주는 혼신의 일격(혼신의 일격)을 구사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거리와 특수 능력을 파악하여 전선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전술
내 상황에 맞는 캐릭터 조합은 승리의 핵심입니다. 1) '파괴신 자간도 주니어'는 흰 적에게 매우 강하며 100% 확률로 띄우기와 Lv1 열파를 구사하고 열파 무효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끕니다. 2) '고양이 바캉스'는 흰 적에게 맷집이 좋으며 100% 확률로 날리기와 60프레임 정지 능력을 부여하고 다양한 방해 효과를 무효화하여 진격을 억제하는 데 유용합니다. 3) '고양이 사자춤'은 흰 적과 빨간 적에게 맷부우 강함 효과와 공격력 저하 능력을 가졌으며 초특공 효과로 안정적인 딜링을 보조합니다.
실전 Q&A 및 막히는 지점 돌파
Q. 적이 쓰러질 때 발생하는 열파 때문에 전선이 쉽게 무너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인페르 낼름이와 데빌 귀부인은 처치 시 열파를 남기므로, 원거리 범위 공격이나 열파 무효·대응 능력을 가진 캐릭터를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하며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케르베로즈의 멈춤 방해 효과가 너무 자주 걸립니다. A. 케르베로즈의 30% 확률 멈춤에 대비해 메즈 무효 능력을 보유한 유닛을 편성하거나 원거리에서 먼저 제압하는 전술이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