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특징과 주요 위협
밀키 터널은 배율이 적용된 강력한 검은 적들이 연속으로 등장하여 짧은 사거리와 높은 공격력을 퍼붓는 스테이지입니다. 등장하는 적은 살의의 멍뭉이, 블랙 고릴라저씨, 쉐도우 복서로 모두 검은 적 속성을 지니며, 특히 쉐도우 복서는 3연속 공격 능력을 가지고 있어 아군의 전선을 순식간에 무너뜨릴 위험이 큽니다. 무리한 고기방패 단독 운영보다는 적의 공격 속성을 정확히 카운터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상황별 추천 캐릭터와 활용 이유
검은 적들의 거센 공세를 저지하기 위해 후보군 중 다음 캐릭터들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고양이 본버는 100% 확률로 검은 적의 움직임을 멈추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섀도우 복서나 블랙 고릴라저씨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둘째, 옐로 냥코는 검은 적에게 단단한 내성을 지니고 있어 최전방에서 밀려오는 적의 공격을 버텨내며 라인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셋째, 아토리 치카 & 고양이 CC는 원거리 범위 공격을 통해 검은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추어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딜을 누적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실전 FAQ
Q. 쉐도우 복서의 3연속 공격에 전선이 너무 쉽게 무너집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쉐도우 복서는 짧은 간격으로 연속 타격을 가하므로 단순 체력 위주의 방어보다는 고양이 본버처럼 움직임을 멈추거나 둔화시키는 제어형 캐릭터를 활용해 공격 횟수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검은 적 대항 캐릭터가 부족할 때는 어떤 조합이 좋은가요? A. 원거리 범위 공격이나 방어력이 높은 캐릭터를 조합하여 적들이 한곳에 뭉치지 않도록 딜을 분산하고, 자금이 허락하는 대로 광역 메즈 유닛을 지속해서 생산해 라인 밀림을 방지해야 합니다.




